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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별 PI 및 PF 규모

    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19면 개제일자 : 2008.05.09 관련기사 : 국내 증권사들 직접 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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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권사들 직접 투자 활발

      대형 증권사들이 내년 2월 자통법 시행을 앞두고 투자은행(IB)으로 거듭나기 위해 해외 부동산, M&A 등을 통한 직접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자기자본투자(PI)’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불리는 투자은행 업무에 지난 2006년 첫 걸음을 내디딘 증권사들이 금융업계의 큰 손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우증권과 한국증권은 지난해 PI에 각각 6690억원과 1조5000억원을 투입할 정도로 적극적이며 올해 그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최근 들어 자기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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