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연료별 등록 대수

1위 올라선 '가솔린'...주춤하는 '디젤'...성장세 탄 '전기차'
  • 디젤차가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 지난해 가장 높은 누적 판매를 기록했던 디젤차는 올해 가솔린차에 추월을 허용했다.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는 가파르게 성장하며 디젤차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

    1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국내에 등록된 신차를 연료별로 분석한 결과 가솔린차는 19만9035대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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