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번호이동 순증 추이

알뜰폰, 4개월째 번호이동 감소···가격 경쟁력 상실 등 총체적 난국
  • 알뜰폰 번호이동 가입자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도매대가 협상 지연으로 신규 요금제를 출시하지 못한데다 선택약정 할인율 상향 등으로 가격 경쟁력을 상실했다. 뚜렷한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지난해 12월 알뜰폰 번호이동 순감이 1838명으로 집계됐다. 이통 3사에서 알뜰폰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5만3725명이지만, 반대의 경우가 5만5563명으로 많았다. 9월(366명 순감)과 10월(1648명 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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