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2017년 3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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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보편요금제 반대 한목소리...규제, 신사업이 실적 좌우
  •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가 보편요금제 등 정부 요금인하 규제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확인했다. 규제 대응과 동시에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사업에서 수익을 내지 못할 경우 내년 적자전환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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