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개별소비세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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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원' 때문에…유연탄 개소세 인상에 석탄화력 곡소리
  • 석탄이 더 이상 값싼 연료로 불리기 힘들어질 전망이다. 발전소의 지역자원시설세를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황에서, 이달부터 유연탄 개별소비세가 종전보다 ㎏당 6원 인상됐다. 석탄발전 업계는 정부의 탈(脫) 석탄 기조가 세금 압박으로부터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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