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망 사업 참여 주요 예상 업체

재난망 시범사업 발주 임박···업계 합종연횡 물밑작업 본격화
  • 재난망 시범사업 발주가 임박하면서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업계 물밑작업이 본격화됐다. 시범사업을 수주하면 내년과 내후년 진행될 본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사업 주축인 이동통신사와 장비제조사, 단말제조사 간 눈치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일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 이동통신 3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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