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버의 변화

[커버스토리]우버, ‘일자리 창출’ 프레임으로 난국타개 돌파구 찾는다
  • 우버가 부정적 이미지를 벗기 위해 ‘일자리 창출’ 프레임을 꺼내들었다. 전 세계 정부 및 택시기사와 각을 세우기보다 유화책을 펼쳐 난국을 타개하려는 전술 변화로 보인다.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가치창출 기조가 전 세계적으로 반발과 반대 벽에 부딪히자 일자리 창출 카드를 내건 셈이다. 관련기사 기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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